회차별 결과 해설
1229회 로또 1등 8명…1인당 35.2억 고배당
1등 8명의 당첨금과 경남 김해 당첨 판매점
제1229회 결과
번호를 누르면 출현 통계를 볼 수 있어요.
- 1등 1게임당 당첨금
- 3,519,759,000원
- 1등 당첨
- 8게임
총 판매액 58,077,767,333원
제1229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등 당첨자가 8명으로 줄어들며, 1인당 당첨금이 약 35억 1,975만 원에 달했다. 전주(1228회) 11명에서 3명 감소한 결과다. 당첨 번호는 12, 13, 29, 34, 37, 42이며 보너스 번호는 16이다. 직전 회차와 비교하면 29번이 연속으로 출현했고, 12와 13의 연번 쌍이 눈에 띈다.
1등 당첨금 총액은 281억 5,807만 원으로, 판매 총액 580억 원 대비 이번 회차의 배당 구조가 유난히 크게 형성됐다. 이번 회차는 1등 당첨자 수와 1인당 당첨금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1등 3명, 2등 19명으로 가장 많은 당첨을 배출했으며, 경남 김해시에서만 1등 당첨자 2명이 동시에 나오는 흥미로운 결과가 나타났다. 인천 서구, 부산 남구, 전남 순천시 등도 2등 다중 당첨으로 지역 분포가 전 회차보다 더 넓게 퍼진 양상이다.
특이점 분석
- 1등 8명, 1인당 약 35.2억 원…전주 11명 대비 당첨자 3명 감소
- 당첨 번호 12·13 연번 및 29번 전회차 연속 출현, 홀짝 3:3 균형
- 경남 김해시에서 1등 2곳 동시 당첨, 서울 3곳이 전국 최다
- 1등 87개 당첨점 중 자동 6곳·수동 2곳, 반수自動 비중 확인
이번 회차의 가장 두드러진 지표는 1등 당첨자 감소에 따른 배당금 급등이다. 직전 1228회에서 1등 11명에 1인당 약 27억 원이던 배당금이, 이번 회차에서는 당첨자가 8명으로 줄며 1인당 약 35.2억 원으로 약 8억 원가량 상승했다. winner_delta -3, amount_delta +8.2억 원이라는 수치가 이를 명확히 보여준다.
번호 패턴을 보면 12와 13의 연속번호가 등장했고, 직전 회차(1228회) 번호였던 29번이 연속으로 반복 출현했다. 직전 회차에서도 29~31 연번이 등장한 바 있어, 20번대 후반 번호군의 지속적인 출현 흐름이 확인된다. 다만 홀짝 비율은 3:3으로 균형을 이뤄 특정 편향 없이 분산된 형태다.
당첨점 분포에서는 서울 강남구를 비롯해 경남 김해시, 인천 서구, 부산 남구 등 다수 지역에서 2등 다중 당첨이 발생했다. 특히 김해시에서 1등 2곳이 동시에 배출된 점은 이번 회차 지역 분포의 하이라이트로, 수도권 외곽 및 영남 지역의 당첨 밀도가 상대적으로 높았음을 시사한다.
지역별 당첨점 현황 (상위)
| 지역 | 1등 | 2등 | 합계 |
|---|---|---|---|
| 서울 | 3 | 19 | 22 |
| 경기 | 0 | 14 | 14 |
| 경남 | 2 | 6 | 8 |
| 부산 | 1 | 6 | 7 |
| 인천 | 1 | 6 | 7 |
| 대구 | 0 | 6 | 6 |
| 경북 | 0 | 6 | 6 |
| 광주 | 0 | 4 | 4 |
| 대전 | 0 | 4 | 4 |
| 전남 | 1 | 2 | 3 |
주소 기반 당첨점 집중 구역 (상위)
| 구역 | 1등 | 2등 | 합계 |
|---|---|---|---|
| 서울 강남구 | 1 | 3 | 4 |
| 경남 김해시 | 2 | 1 | 3 |
| 인천 서구 | 0 | 3 | 3 |
| 부산 남구 | 1 | 1 | 2 |
| 전남 순천시 | 1 | 1 | 2 |
| 서울 성동구 | 0 | 2 | 2 |
| 서울 서대문구 | 0 | 2 | 2 |
| 서울 구로구 | 0 | 2 | 2 |
| 부산 부산진구 | 0 | 2 | 2 |
| 광주 서구 | 0 | 2 | 2 |
| 대전 서구 | 0 | 2 | 2 |
| 대전 동구 | 0 | 2 | 2 |
제1229회는 총 87개 당첨점이 집계되었습니다. 집계 데이터는 이후 정정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