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7회 로또 1등 11명…4개 지역 동시 2곳씩 균등 분포

경기·서울·인천·대구의 1등 판매점 각 2곳

제1227회 결과

13
보너스
1등 1게임당 당첨금
2,674,808,455원
1등 당첨
11게임

총 판매액 59,441,280,119원

1227회 로또 1등 당첨자 11명이 경기, 서울, 인천, 대구 등 4개 광역 지역에서 각각 2명씩 배출되며 전국적으로 고른 분포를 기록했다. 특정 지역에 당첨이 집중되는 대신 수도권과 영남권이 동시에 1등 당첨지로 나타난 점이 이번 회차의 가장 뚜렷한 특징이다. 당첨 번호 1, 14, 16, 34, 41, 44는 짝수 4개·홀수 2개로 짝수 강세를 유지했고, 연번 쌍이 전혀 출현하지 않았다. 보너스 번호 13은 직전 1226회 본 번호와 겹치지만, 본 번호에는 이전 회차 반복수가 한 개도 없어 번호 흐름의 단절이 두드러졌다.

직전 1226회와 비교하면 당첨자 수는 10명에서 11명으로 1명 증가했으나, 1등 당첨금은 약 14억 원 감소한 26억 7,480만 원을 기록했다. 1226회에서는 경기도가 1등 당첨점 3곳으로 단독 최대 지역이었으나, 이번 회차에서는 경기·서울·인천·대구가 각각 2곳으로 공동 1위를 나눠 가져 패턴이 확연히 달라졌다. 2등 당첨점 64곳 중 경기 17곳, 서울 10곳으로 수도권이 여전히 절대적 비중을 차지했다.

특이점 분석

  • 1등 당첨자 11명, 1인당 약 26억 7,480만 원 수령…총판매액 594억 원
  • 경기·서울·인천·대구 각 2곳, 4개 광역지역 동시 1등 2곳 배출
  • 짝수 4개·홀수 2개 강세, 연번 쌍 0개에 직전 회차 반복수 없어
  • 인천 서구 5건·대구 수성구 4건, 세부 지역별 최다 당첨 기록

이번 회차의 핵심은 지역 분포의 균형이다. 1등 당첨점 11곳 중 8곳이 경기·서울·인천·대구에 각각 2곳씩 분포했고, 나머지 3곳은 경남 1곳과 기타 지역으로 나뉘었다. 대전은 1등 2곳을 배출하면서도 2등 당첨점이 한 곳도 없어 동일 광역시 내에서도 등위별 당첨 격차가 극단적으로 나타났다.

2등 당첨점 통계를 보면 경기 17곳, 서울 10곳, 전남·경북 각 5곳 등 수도권과 비수도권이 혼재된 분포를 보인다. 전국 75개 당첨점 중 경기가 25%를 차지하지만, 1등 기준으로는 4개 지역이 공동 1위로 단일 지역 독점이 아닌 분산형 패턴이 확인되었다. 이는 최근 3개 회차 중 가장 균등한 1등 지역 분포에 해당한다.

자동·수동 비율에서는 자동 9곳, 수동 2곳으로 자동 선택이 82%를 차지했다. 반수동은 한 곳도 없었으며, 자동 선택 우세 경향이 직전 회차와 동일하게 유지되고 있다.

지역별 당첨점 현황 (상위)

지역1등2등합계
경기21719
서울21012
인천257
대구235
경남145
전남055
경북055
부산044
광주033
대전202

주소 기반 당첨점 집중 구역 (상위)

구역1등2등합계
인천 서구145
대구 수성구134
경기 용인시033
경기 성남시033
전남 목포시033
경기 안양시112
서울 성북구022
서울 금천구022
광주 광산구022
경기 남양주시022
경남 거제시022
서울 강동구101

제1227회는 총 75개 당첨점이 집계되었습니다. 집계 데이터는 이후 정정될 수 있습니다.

이번 회차에서 이어서 볼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