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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회 로또 1등 10명…경기 3곳 최다, 짝수 강세

연번·반복수 없이 전면 교체된 번호로 1인당 28억 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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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회 로또 1등 10명…경기 3곳 최다, 짝수 강세

이번 회차 핵심 요약

  • 추첨일: 2026-05-30
  • 당첨번호: 4, 6, 13, 17, 26, 28 + 보너스 41
  • 1등 당첨자: 10명
  • 1인당 1등 당첨금: 2,815,230,113원
  • 총 판매액: 60,129,974,308원

1226회 로또 당첨번호는 4, 6, 13, 17, 26, 28이며 보너스 번호는 41이다. 짝수가 4개(4, 6, 26, 28), 홀수가 2개(13, 17)로 짝수 강세를 보였고, 연번 쌍은 전혀 출현하지 않았다. 이는 직전 1225회에서 8-9, 41-42 두 쌍의 연번이 동시 등장했던 흐름과 뚜렷한 대비를 이룬다. 1등 당첨자는 총 10명으로, 1인당 당첨금은 약 28억 1,523만 원이다. 직전 회차 13명에서 3명 감소했으나 1인당 당첨금은 약 5억 8,710만 원 상승해 당첨자 수 감소에 따른 금액 분배 효과가 나타났다. 총판매액은 601억 2,997만 원으로 집계됐다. 직전 1225회 당첨번호(8, 9, 19, 25, 41, 42)와 겹치는 번호가 단 하나도 없어, 이번 회차는 번호 구성이 완전히 교체되는 패턴을 보였다. 최근 세 회차 연속 연번이 등장하던 흐름도 이번 회차에서 끊겼다. 1등 당첨 판매점 9곳 중 경기도에 3곳이 몰리며 지역별 최다를 기록했고, 서울이 2곳으로 그 뒤를 이었다. 전체 당첨점 78곳 중 자동 선택 7건, 수동 2건이었다.

당첨번호

특이점 분석

  • 당첨번호 4·6·13·17·26·28, 보너스 41 — 짝수 4개 강세에 연번 출현 없어
  • 1등 10명, 1인당 약 28억 원 수령…직전 대비 당첨자 3명 감소·금액 5.9억 증가
  • 경기도 1등 당첨 3곳으로 지역 최다, 서울 2곳·대구·인천 각 1곳 뒤따라
  • 직전 회차와 반복 번호 0개…최근 3회 연속 연번 흐름도 이번에 단절

이번 회차의 가장 두드러진 지역적 특징은 경기도의 1등 당첨 밀집이다. 9곳의 1등 당첨점 중 3곳(33.3%)이 경기도에 위치했으며, 서울이 2곳, 대구·인천이 각각 1곳, 나머지 2곳은 기타 지역에서 배출됐다. 2등 당첨점 69곳의 지역 분포를 보면 경기도 17곳, 서울 14곳으로 수도권이 전체의 44.9%를 점유하며 전통적인 강세를 유지했다. 반면 부산과 경남은 1등 당첨자가 없었고, 강원·충청·전라권도 1등 배출에 그치지 못했다. 판매량 대비 수도권 당첨 집중 현상은 로또의 무작위성을 고려하면 자연스러운 결과이나, 수도권 판매 비중과의 정합성 측면에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세부 지역별로는 서울 중랑구가 1등 1곳·2등 2곳으로 단위 지역 최대 당첨을 기록했고, 광주 광산구와 경기 안산시도 1등을 배출하며 존재감을 보였다.

지역별 당첨점 현황 (상위)

지역1등2등합계
경기31720
서울21416
경남077
대구134
인천134
부산044
대전033
강원033
충북033
충남033

주소 기반 당첨점 집중 구역 (상위)

구역1등2등합계
서울 중랑구123
경기 김포시033
경기 광주시033
경남 김해시033
제주 제주시033
광주 광산구112
경기 안산시112
서울 영등포구022
서울 강북구022
부산 동래구022
대구 달서구022
대전 유성구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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