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12회 로또 1등 12명, 인당 26억5천만 원 수령

경기 지역 1등 판매점과 91개 당첨 판매점 집계

제1212회 결과

45
보너스
1등 1게임당 당첨금
2,654,089,032원
1등 당첨
12게임

총 판매액 65,863,966,662원

제1212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2명의 1등 당첨자가 배출되어 각각 26억 5,408만 원을 수령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회차 총판매액은 658억 6,396만 원으로 집계되었으며, 1등 당첨금 누적액은 318억 4,906만 원에 달했습니다. 당첨번호는 5, 8, 25, 31, 41, 44이며 보너스번호는 45입니다.

당첨 판매점 분석 결과, 총 91개소에서 당첨되었으며 이 중 1등 당첨점은 12곳, 2등 당첨점은 79곳입니다. 구매방식별로는 자동 11개소, 수동 1개소로 나타났으며, 반자동은 없었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4개소로 가장 많았고, 서울과 부산이 각각 2개소, 인천·전남·온라인이 각 1개소를 기록했습니다.

번호 패턴 분석에서 홀수 4개·짝수 2개로 홀수 우세를 보였으며, 저위와 고위가 각각 2개씩 균형을 이뤘습니다. 연속번호 쌍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시스템은 이번 회차에서 ‘지역 집중’ 현상을 감지했는데, 경기 지역의 1등 당첨 비중이 전체의 33.3%를 차지한 점이 특징적입니다.

특이점 분석

  • 1등 당첨자 12명, 인당 당첨금 26억 5,408만 원 확정
  • 총판매액 658억 원, 1등 누적금 318억 원 기록
  • 당첨번호 5-8-25-31-41-44, 보너스번호 45
  • 당첨 판매점 91개소 중 1등 12곳, 2등 79곳
  • 구매방식: 자동 11개소, 수동 1개소, 반자동 0개소
  • 경기 지역 1등 4개소로 전체 33% 차지

이번 1212회차는 1등 당첨자가 12명으로 다소 많은 편에 속합니다. 역대 평균 1등 당첨자 수와 비교할 때 상위권에 해당하며, 이는 당첨번호 조합이 일반적인 선택 패턴과 어느 정도 일치했음을 시사합니다. 개별 당첨금 26억 원대는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지만, 당첨 확률 자체는 동일하므로 통계적 의미에서 큰 차이는 없습니다.

경기 지역의 1등 당첨집중 현상은 해당 지역 판매량 비중이나 인구 대비 로또 구매 성향을 반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단일 회차 데이터이므로 일반화하기는 어려우며, 장기간 누적 데이터를 통한 지역별 당첨 비율 분석이 필요합니다. 2등 당첨점 79곳 중 경기가 23곳을 차지한 점도 판매량과의 연관성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번호 조합에서 홀수 우세와 저·고 균형은 무작위 추첨의 일반적인 특성에 부합합니다. 연속번호 쌍이 없었던 점은 전체 번호 분포가 넓게 형성되었음을 의미하며, 특정 구간 편중 없이 고르게 분포했습니다. 자동 선택 비중 91.7%(11/12)는 로또 구매 행태에서 자동 선호 경향을 재확인시켜 줍니다.

지역별 당첨점 현황 (상위)

지역1등2등합계
경기42327
인천11112
서울279
부산246
전남145
온라인134
대구044
전북044
경남044
대전123

주소 기반 당첨점 집중 구역 (상위)

구역1등2등합계
인천 미추홀구066
경기 수원시055
경기 이천시055
온라인134
인천 부평구123
경기 용인시033
전남 순천시033
서울 노원구112
부산 사상구112
경기 군포시112
경기 시흥시112
경기 의정부시112

제1212회는 총 91개 당첨점이 집계되었습니다. 집계 데이터는 이후 정정될 수 있습니다.

이번 회차에서 이어서 볼 통계